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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속 전화번호·이메일 가리기: 공유 전 개인정보 점검

스크린샷과 사진에서 전화번호·이메일을 찾아 가리고 결과를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채팅 화면, 중고거래 캡처, 신청서 사진을 공유할 때 전화번호와 이메일이 함께 노출될 수 있습니다. 자동 탐지는 검토 시간을 줄여 주지만 모든 표현을 완벽히 찾는 것은 아니므로, 결과 이미지 전체를 사람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시작 전에 확인할 것

  • 가릴 정보의 종류를 미리 확인합니다.
  • 주소·이름·얼굴 등 자동 대상이 아닌 정보도 점검합니다.
  • 원본은 공개 폴더와 분리해 보관합니다.

작업 순서

1. 이미지 불러오기

스크린샷이나 사진을 선택하고 원본 미리보기에서 개인정보 위치를 확인합니다.

2. 자동 탐지 실행

이미지의 글자를 읽어 전화번호와 이메일 형식을 찾습니다. 흐림, 특수한 표기, 손글씨는 놓칠 수 있습니다.

3. 가림 영역 검토

탐지된 위치가 실제 개인정보를 충분히 덮는지 확대해 확인합니다. 잘못 찾은 영역과 놓친 영역도 살펴보세요.

4. 결과 전체 확인 후 다운로드

변경 전·후를 비교하고 화면 구석까지 다시 확인한 뒤 결과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결과가 아쉬울 때 확인할 점

  • 자동 가림 결과를 그대로 신뢰하지 말고 반드시 육안 검토하세요.
  • 이름, 주소, 계좌번호, 차량번호는 별도로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가림 처리된 결과를 원본과 혼동하지 않도록 파일명을 구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모든 개인정보를 자동으로 찾나요?

아닙니다. 전화번호와 이메일처럼 지원되는 패턴을 돕는 기능이며 누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린 내용을 다시 복원할 수 있나요?

다운로드한 결과는 픽셀에 가림을 적용한 이미지이므로 원본을 별도로 보관해야 합니다.

이미지가 서버에 올라가나요?

지원되는 탐지와 가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딱툴 서버에 이미지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필요한 사람에게 공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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